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안식처

대대손손 이어지는 가족의 정겨움이 깊어지는 곳
합천 추모공원과 함께 하세요.

고객센터

고객센터 > 고객상담실

고객상담실

봉안당(실내건축물)과 봉안담(외부에 설치된 벽체)의 차이을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 hcpark | 날짜 2017/05/07 | 첨부 -

합천추모공원 입니다.


그동안 전화문의를 통해 상담 하는 내용에서


"봉안당"과 "봉안담" 차이를 문의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고객상담실에 남깁니다.


먼저 장사등에 관한 법률에 "봉안"이란


유골을 봉안시설에 안치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봉안시설에 따라 실내건축물에 안치되면 "봉안"이라 하고,


외부환경에 노출된 벽체에 안치되면 "봉안담"이라고 합니다.


평소 고인의 뜻이나 가족들 의견에 따라 봉안시설을 선택합니다.


저희 합천추모공원은 실내건축물인 "봉안당" 입니다.


물론 정말 빼어난 위치에 "봉안담" 시설을 만들 수 있고 , 부지도 있습니다만,


"봉안당"의 장점이 "봉안담"보다  훨씬 많은 관계로  아직까지는 "봉안담" 계획은 없습니다.


 "봉안당"이 "봉안담" 보다 좋은 이유는 명확합니다.


봉안당은 변화가 많은 외부환경 노출된 봉안담 보다 효율성이 월등히 높습니다. 


단순히 여름, 겨울등 계절의 영향을 받는게 아닙니다.


"봉안당"은 고온의 날씨나 극한의 추위 뿐만 아니라 비가 와도 편안하게 추모하실 수 있고, 또한


365일 일정한 온도, 습도로 유지되기 때문에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봉안담 보다 효율성이 뛰어납니다.


요즘같은  봄 날씨에 오히려 외부환경에 있는 봉안담 이 좋지 않냐 하신다면,


예전의 봄 날씨가 아니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봉안담"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잦은 날은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추모를 해야 합니다.


비가오면 우산도 써야 하고 바람이 심하게 부는날은 오래 머무르지도 못합니다.


이에 반해 "봉안당"은 365일 쾌적하게 추모를 하실 수 있습니다.


짧은 글이였지만 이해가 되셨음 합니다.


2017년 05월 07일은 최악의 미세먼지와 돌풍이 부는 날씨입니다만,


가족들끼리 편안하고 웃으면서 집으로 돌아가시는


가족분들을 보면서 더욱 실내봉안당의 편리성이 돋보입니다.


이상 미세먼지가 많아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부모님을 뵈러 올  수 있는


 합천추모공원 이였습니다.



  •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삭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협력사 바로가기

홈페이지제작 - 어스 반응형홈페이지제작 - 어스 무료홈페이지제작 - 어스 우리동네핫플레이스 - 요기가